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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10-10 21:33
#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916
 글쓴이 : 용두
조회 : 11  
(마음을 깨우는 오늘의. 부처님  말씀 916)


".큰길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에서 향기롭고 사랑스러운 연꽃이 자라듯,
 온전히 깨달으신 분의 제자는 보잘것 없는 중생들 가운데에서도 눈멀고 무지한 속물들을 지혜로써 비추리

As upon a heap of rubbish thrown on the highways, a sweet-smeling, lovely lotus may grow, even so amongst worthless beings, a disciple of the Fully Enlightened One outshines the blind (ignorant) worldings in wisdom."<영어로 읽는 법구경>

불기 2561년 10월 9일

♣참회진언(懺悔眞言)
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(3번 )
♣소원성취진언(所願成就眞言) 
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  시베훔 (3번)
♣광명진언(光明眞言)
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(3)2

“남의 죄를 들추고자 하면 그것이 사실이어야 하고 
적절한 때에 상대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도로써 
부드러운 말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.”  <잡아함경>